류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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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국내선 항공기 100편이 운항을 완료했다. 55편은 지연이 예상되며 10편은 결항했다. 5일 운항예정 항공편은 총 458편(국내 430, 국제 28)이다. 임시편은 대한항공 2편(제주→부산), 제주항공 1편(김포→제주), 에어부산 1편(제주→김포) 등 4편이 추가로 편성됐다.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제주공항 출발편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으로 항공사는 항공기 지연·결항정보, 탑승예정 시각을 승객들에게 주기적으로 안내하고 있다"면서 "이용객들은 운항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공항으로 출발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