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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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지난해 2월 지지율이 44%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취임 후 러시아의 대선 개입설이 제기되면서 내림세를 보였다.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지를 묻자 응답자의 38%가 '역겹다(disgusted)'고 답했다. 이어 '무섭다(scared)'가 24%였고, '희망적(hopeful)'이 23%로 조사됐다. CNBC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같은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대부분이 '희망적'이라고 응답했다고 전했다.이번 여론조사는 9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됐으며 오차범위는 ±3.3%였다.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