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한현민/사진=타임
한현민은 이어 백인이 아닌 흑인 혼혈에 대한 편견이 더욱 심했다며 “백인 혼혈이라고 하면 대개 ‘우와’ 이러는데 흑인 혼혈이면 너 되게 많이 힘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며 “어렸을 이유 없이 놀림 당하고 이런 것들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한현민은 나이지리아 국적의 아버지와 한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탁월한 신체 비율과 개성 있는 마스크로 데뷔 1년 반 만에 타임이 꼽은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선정됐다.모델 한현민/사진=에스에프모델스 제공
그는 지난해 3월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서 모델로 데뷔 “여태까지 서본 쇼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라며 당시를 회상하기도했다.한편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멋지네요! 잘 컸어요! ^^ 응원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행복한 모델이 되세요!^^(barl****)“,“부모님의 그말이 백가지 선물보다 나은듯 하네요. 더더 성공하시길 바래요.(zoor****)”, “이분 진짜 잘생김...(xhrr****)”, 부모님이 훌륭하시네..자식 잘 키우는 부모는 칭찬받아 마땅..(tnld****)“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