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리본개소식
‘강동 리본(Reborn) 센터’는 강동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 지역주민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카페’처럼 조성한 유기동물 분양센터다.이해식 구청장은 “‘강동 리본(Reborn) 센터’는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분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 일환으로 개소하게 됐다. 센터가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관이 함께 운영함으로써 동물복지 거버넌스의 모델을 구축하고 동물과 사람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다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