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리테일 담보대출 규모 증대에 따른 한국증권금융 담보 금융 지원대출 한도 증액으로 단기차입금 350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회사측은 "공시일 전일 기준 실제 차입금액은 기업어음 1050억원, 금융기관 차입 3814억원, 기타차입 500억원"이라고 설명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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