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공공일자리 참여자 안전 교육
구는 사업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내년 1월8일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총 372명으로 공원유지관리사업, 하천시설물 유지관리사업 등에서 근무했다.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이 실질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미취업자의 구직 부여동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외부에서 근무하는 사업장이 다수인 공공일자리 사업 특성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참여자 교육 및 사업장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2116-3491)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