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공사재개]한전 주가 급등…불확실성 해소+저평가 매력

[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신고리 5·6호기 원전 공사 재개 결정 소식에 한국전력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36분 현재 한국전력은 5.14% 오른 4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역사적 저점 수준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것으로 보인다. 손지우 SK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역사적 저점인 0.3배에 근접해 있다"면서 "2011년 유가 재급등과 낮은 전기요금 이슈로 당시 1년여간 평균 0.28배의 PBR이 형성된 적이 있는데 그 때와 유사하다"고 전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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