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동대문구의회 임시회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현안 사업 추진, 주민 안전 및 불편사항 해소, 일자리 및 구민 복지지원, 재정의 효율적인 운용과 원활한 구정 업무 수행을 위해 꼭 필요한 소요경비만으로 편성했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사랑행복센터 위탁개발사업비 상환,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 영화의 거리 및 테마공간 조성, 도로시설물 유지공사, 하수 시설물 유지보수 등이다.동대문구의 2017년 제2차 추경예산안은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동대문구의회 제274회 임시회에서 심의 ·의결하게 된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재정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구정 살림을 알뜰하게 운영하는 등 건전 재정 운영으로 지역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