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선정도서는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저자 채인선) ▲한국사 탐험대(저자 이종서) ▲우리집을 공개합니다(저자 피터 멘젤) ▲사춘기 가족(저자 오미경) ▲내 가족과 다른 가족들(저자 베라 티멘칙) 총 5권이다.선정도서에서 도서관 사서가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다득점 순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가족에게는 영예의 1등상을 시상하고 우승 학생의 학교 도서관에 학생 이름으로 우수 도서를 기증하게 된다.또, 온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가족단위 참여 대회인 만큼 가족참여 게임, 단순 퀴즈 풀이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돼 있다.구 관계자는 “올해 대회가 가족과 함께 독서퀴즈에 도전하는 행사인 만큼 가족과 책으로 소통하면서 어린이들의 독서 생활화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