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어린이 놀이터 소독
소독은 산소, 물, 전기를 이용한 오존수 방식으로 인체에는 무해하고 유해 물질은 강력하게 잡아낸다는 평이다.또 중금속(납, 비소, 수은, 카드뮴, 6가크롬) 검사는 연 1회, 기생충란 검출 검사는 연 2회 실시해 꾸준히 위생과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구는 올 하반기부터는 서울대공원, 동부녹지사업소 등에 직접 소독인력을 파견해 어린이놀이시설 또는 모래놀이터 소독업무를 시행, 구 세외수입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유종필 구청장은 “모래놀이터를 떠올리면 어린시절 추억이 되살아난다”며 “어린이들이 즐거운 놀이활동을 통해 감성을 발달시키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관악구가 앞장서서 즐겁고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