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저작권료 사후 70년까지..'1년 최대 3억원'

[사진제공=보스와의 동침]

박선주의 남편 강레오가 언급한 박선주의 저작권료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JTBC '보스와의 동침'에서 강레오는 “강레오가 박선주에게 접근한 의도는 저작권료 때문이었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어 강레오는 "저는 그 돈을 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저작권료가 사후 70년까지 나온다고 하던데 아내 박선주는 딸 에이미에게 저작권료가 가게 되도록 설정해 놨다"며 "무엇보다 저는 그 돈에 관심도 없다"고 밝혀 아내의 내조에 힘을 싣는 말을 한 바 있다. 다른 방송에서 강선주는 1년 동안 최대 3억원 정도가 저작권료로 들어온다고 밝힌 바 있다.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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