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추석 연휴 자동화기기(ATM) 인출한도나 이체한도는 금융사별, 고객별로 상의하다. 인출이나 이체한도 증액을 위해서는 금융회사의 영업점 방문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추석 연휴 중에 큰 금액의 인출이나 이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에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하여 이용한도 확인이 필요하다. 다음은 관련법령상 ATM 인출, 이체 최대 한도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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