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선사문화축제
2017년 피너클 어워드에서는 베스트 프로모션 브로셔 부문과 베스트 어린이프로그램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면서 4년 연속 수상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울암사동유적에서 매년 개최하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선사시대 우리 조상들 생활상을 체험하고 과거와 미래를 잇는 독창적인 색깔을 가진 축제로 1996년도에 시작해 지역 최대의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해 22회를 맞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신석기 축제’로 10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해식 구청장은 “선사문화축제가 피너클어워드 4년 연속수상으로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음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본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또한 서울암사동유적이 세계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수록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