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세브란스 노사공익기금 사랑나눔 성품 전달식. 앞줄 왼쪽 여섯 번째부터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한영수 세브란스 노사공익기금위원장, 권성탁 연세의료원 사무국장
연세대 의료원은 매년 노사가 공익기금을 출연해 소외계층을 위한 교직원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올해는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이번 출산용품과 여성용품 지원을 추진했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18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성품 전달식에서 “세브란스 노사공익기금에 담긴 사랑과 나눔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것”이라며 감사 뜻을 표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