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재국 ·신소재공학부 교수)이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를 연결해주는 학생기자단을 운영한다.전남대 LINC+사업단은 지난 26일 교내 G&R Hub에서 ‘커넥츄(CONNECT-YOU) 기자단’1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제1기 ‘커넥츄 기자단’은 학내 공모를 통해 선발된 10개 학과(부) 재학생 14명이다.이들은 LINC+사업단의 각종 프로그램 및 행사를 SNS, 웹진 등을 통해 학생과 지역민들에 홍보함으로써 LINC+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터이자 스토리텔러로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김재국 전남대 LINC+사업단장의 축사에 이어 기자단 임명장 및 기자증 수여, 네트워크 구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김재국 단장은 “커넥츄 기자단이 참신하고 생동감 있는 소식으로 LINC+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사업단은 이를 통해 학생들과의 소통을 강화함은 물론 더욱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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