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18일 서울 종각 젊음의 거리 인근에 위치한 매장에 폐업 세일을 알리는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경기침체와 청탁금지법, 높은 임대료 등으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에 자영업자의 시름이 한층 깊어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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