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 2990억원 규모 항공부품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아스트는 미국 보잉사의 1차 헙력업체인 스피리트 에어로시스템스(Spirit Aerosystems Incorporated)와 2990억원대 규모의 부품(B737 Max-8, B737 Max-9 Section48)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40.2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8년 3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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