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이 1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52차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주요 기관장들과 논의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규돈 국제금융센터 원장, 장병화 한국은행 부총재, 고 차관,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서태종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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