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무한도전서 준프로급 볼링 실력 뽐내…에버리지는 '200'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김수현이 준프로급 볼링 실력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볼링 치자 수현아’ 편에는 배우 김수현이 출연했다. 앞서 김수현은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출연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이를 지킨 것이다. 김수현 등장에 유재석은 하하에게 “김수현 옆에 서있으니 털게”라고 말하며 하하는 유재석에게 꼴뚜기, 오징어 등으로 반박했다. 에버리지가 어느 정도냐고 묻는 양세형의 말에 김수현은 "190~200 정도"라면서 "볼링은 상대와 싸우는게 아니라 혼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아시아경제 티잼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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