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삼양옵틱스가 상장 첫날 강세다.2일 오전 9시43분 현재 삼양옵틱스는 시초가이자 공모가인 1만6700원보다 8.98%오른 1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옵틱스는 안경 등 광학기기를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628억원, 당기순이익은 160억원으로 집계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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