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동양고속이 자사주 소각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18일 오전 10시19분 현재 동양고속은 전일보다 13.08% 오른 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4만47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이날 동양고속은 기존에 취득한 자기주식 7만6641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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