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둘리뮤지엄 전시
전시기간 중 주말에는 그린디자인 작가들이 직접 참여, 어린이와 함께 재활용품을 활용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전시 연계 교육 워크숍이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누구나 작가가 되고, 무엇이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창작 원리를 배우는 동시에 재활용품이 새롭게 예술작품으로 진화·완성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환경의 참된 의미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와 같은 행사들을 통해 둘리뮤지엄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