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현대제철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차강판 판매 늘릴 것'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현대제철은 27일 올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강판 판매를 늘릴 것"이라며 "중국발 영향으로 현대기아차 수요가 줄 경우 글로벌 물량을 늘려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이어 "지난해 3%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글로벌 자동차 강판 판매량은 올해 1분기 8%까지 증가했고 2020년까지 100만t 수준의 판매는 무리없이 될 것으로 본다"며 "순천 3CGL도 이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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