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구립어린이집 개원식
강북구의 구립어린이집은 민선 5기까지 24개소, 민선 6기 동안 22개를 확충해 총 46개소로 늘었다. 구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원하는 학부모들의 수요에 발맞춰 앞으로도 구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도 구립어린이집이 1곳뿐인 수유3동에 민간시설을 국공립으로 전환, 리모델링하는 방식을 통해 우선적으로 확충하는 등 구립어린이집 10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에 강북구에서 구립어린이집 6개소를 개원하게 돼 기쁘다.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구립어린이집을 더욱 확충,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