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 올인클루시브형 호텔 서비스 강화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켄싱턴 제주 호텔이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올인클루시브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에 무료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는 해녀가 직접 들려주는 ‘해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있고 유채꽃, 벚꽃 등 봄꽃 명소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인생샷을 찍어보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인 ‘봄꽃 인생샷’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또한 아침 식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준비하지 않아도 느긋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아침 또는 점심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뉴 브런치 서비스'도 선보인다. 대형 LED 볼과 레이저 조명, 이탈리안 팝페라 듀오와 레지던스 디제이의 협업공연, 파이어 마시멜로와 함께 다양한 칵테일과 와인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국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개념의 파티, ‘스파티’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켄싱턴 제주 호텔은 사계절 운영되는 어덜트 풀인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비어, 스파클링 음료, 스낵류 등이 포함된 미니 바 무료 제공, 전 객실 네스프레소 머신과 캡슐 제공, 삼시세끼 제공은 물론 무제한으로 즐기는 음료 및 파티, 액티비티 서비스 등 호텔 내에서 모든 것을 즐기며 진정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까지 국내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여왔다.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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