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아남전자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8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아남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96% 오른 2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과 함께 52주 신고가인 2290원을 넘어서기도 했다.최근 3거래일 동안 단기과열완화장치가 발동됐다가 이날 단일가매매방식 적용이 해제되면서 다시 급등하고 있다.아남전자는 하만에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로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소식이 전해지며 지난달 28일부터 6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