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소비자대상]얼려 먹는 야쿠르트, 거꾸로 먹던 옛 추억 살려 인기몰이

한국야쿠르트의 '얼려 먹는 야쿠르트'는 국내 최초로 얼려 먹고, 거꾸로 먹는 신개념 발효유다. 야쿠르트를 얼려 먹었던 옛 추억을 되살려 정식 제품화했다. 지난해 4월 출시 후 하루 평균 20만개가 팔리는 인기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얼려 먹는 야쿠르트엔 면역 유산균이 들어있다. 한국야쿠르트는 공식 제품 최초로 면역 강화에 도움을 주는 특허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2'를 첨가했다. 이는 김치에서 찾은 유산균으로 중앙연구소에서 지난 4년 간 연구개발을 거쳤다. 기존 야쿠르트 용량(65ml)의 두 배에 가까운 110ml를 담아 여성과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남성으로까지 고객층을 확장한 것도 인기 비결이라고 한국야쿠르트는 설명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유통부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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