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04세인 조성임(1914년생) 할머니께 세배를 드리고 있다.<br />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3일 금호4가동에 위치한 금호대우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30여명의 어르신들께 인사를 새배를 했다.정 구청장은 특히 금호4가동 최고령 어르신 조성임(104) 할머니께 세배를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평소 뜨개질이 취미일 정도로 정정한 조성임 어르신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정 구청장에게 직접 뜬 덧신과 모자를 선물해 훈훈한 장면을 만들기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