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석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사진=연합뉴스)
다만 그는 "(헌재가) 그동안 12일부터 5일 연속으로 재판관 회의를 진행하고 주말과 휴일을 반납하며 심리를 준비하는 등 헌재의 노력을 평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대통령 권한대행이 된 황교안 국무총리가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키로 한 것과 관련해 "촛불민심을 깨닫고 출석하는 것은 총리로서 지극히 당연하고 옳은 결정"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국민의당은 황 권한대행이 국정운영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불식시키는 차원에서 직접 참석해 국정운영 기조와 방향을 국민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