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현대백화점은 오는 15~18일 경인지역 10개 점포에서 경북 포항과 제주 모슬포 등지에서 어획된 방어 중 10kg 내외의 대형 방어를 전 부위 시세보다 30% 가량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어민 돕기의 일환으로 지난해보다 약 5배 많이 어획된 방어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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