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사랑의 김장 담그기”봉사활동 펼쳐...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한다"[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3일 무안군 일로읍 사단법인 홍익원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장만채 교육감과 부인 차옥주 여사를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 등 교육가족 13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추위 속에서도 배추 5000포기로 김치를 담가 도내 소년·소녀 학생가장 및 가정위탁학생 350여명에게 전달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 학생 가장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헌혈, 농촌일손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하여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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