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협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중앙회 임직원 참여…연탄 1만5000장 지원

이원식 상근부회장(윗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을 포함한 대한주택건설협회 임직원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주건협)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일원에서 '2016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원식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협회는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서울 용산구 백범로 99가길12 일대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중앙회는 이날 배달된 연탄을 포함 총 1만5000장의 연탄을 후원했다.이원식 주건협 상근부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택업계의 나눔과 봉사가 우리사회의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주상돈 기자 d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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