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모로코 마라케시의 한 모스크사원 위에 14일(현지시간) 보름달이 떠 있다. 이번 보름달은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69년만에 가장 밝게 보이는 '슈퍼문'이다. 마라케시(모로코) = AP연합뉴스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부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