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기자
안창림[사진=김현민 기자]
남자 66㎏급에서는 재일동포 3세 김림환(렛츠런파크)이 우승했다. 김림환은 준결승에서 리우 올림픽에 나섰던 김원진(양주시청)을 허리후리기 절반으로 물리쳤고 결승에서 변종웅(용인대)까지 절반승으로 제압했다. 남자 60㎏급에서는 김찬녕(용인대)이 최인혁(용인대)을 조르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했다.여자 57㎏급에서는 권유정(한국체대)이 국내 '1인자' 김잔디(양주시청)를 제압하는 파란이 벌어졌다. 권유정은 지도승으로 김잔디를 꺾었다. 여자 48㎏급에서는 강유정(용인대)이 1위에 올랐고 여자 52㎏급과 여자 63㎏급에서는 각각 하주희(용인대)와 명지혜(포항시청)가 정상을 차지했다.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