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기자
니퍼트 [사진=김현민 기자]
김태형 감독은 "말이 필요 없고 당연히 니퍼트가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니퍼트가 1차전 선발"이라고 했다. 니퍼트는 올 시즌 스물여덟 경기에 스물일곱 번 선발로 나와 22승3패, 방어율 2.95(167.2이닝 55자책)를 기록했다. NC전에는 세 번 선발로만 나와 3승 무패 방어율 2.70(20이닝 6자책)을 기록했다.스튜어트 [사진= 김현민 기자]
김경문 NC 감독은 "스튜어트 선수가 몸 상태가 가장 좋고 날짜상 스튜어트가 나가가야 한다"며 스튜어트의 1선발 이유를 설명했다. 스튜어트는 스물일곱 경기에 선발로만 나가 12승8패 방어율 4.56을 기록했다. 두산 상대로는 세 차례 나와 1승2패, 방어율 10.43(14.2이닝 17자책)을 기록했다.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