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이번 공연을 맡은 썸컴퍼니 앤 광태소극장은 고시촌을 제 2의 대학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고시촌에 자리를 잡고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극단이다.조민 대표가 직접 극본을 쓰고 전단아 부대표와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 6, 7월에 2회에 걸쳐 광태소극장에서 개최되어 많은 관객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연령제한 없이 온가족 함께 볼 수 있다. 공연예약은 네이버카페 관악뜨락음악회(//cafe.naver.com.gwanakstage)를 통해 10월 20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유종필구청장은 “우리동네 유일극단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며 “고시촌이 대학로 못지않은 문화예술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