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 도자기 절도 피의자 검거

[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 ]전북 진안경찰서는 도자기 절도 피의자 A 모씨(73.남)를 절도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17일 경찰 조사결과 피의자 A모씨는 진안군 소재 ○○ 미술관에서 손녀와 함께 향토작가전시전 미술품을 구경을 하던 중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도예품 1점(시가 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협의를 받고 있다.진안경찰서 김호연 강력팀장은“지역 주민들이 강력범죄에 안심하게 살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태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노해섭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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