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체험마당에서는 ▲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 반려동물 무료 미용서비스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진 콘테스트 ▲ 반려동물 코디네이션 등을 진행하고, 배움마당에서는 ▲ 찾아가는 동물학교 ▲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 상담 ▲ 동물매개치료 ▲ 고양이 행복교실 등을 진행한다. 홍보 부스에서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유기동물 입양 및 반려동물 식용 반대 캠페인 등도 열린다.이와 더불어 고적대 및 아카펠라 공연, 반려동물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했다. 반려동물을 기르지 않는 주민들도 함께 즐기며 반려동물과 한층 가까워 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2013년 5월 전국 최초로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을 시작했다.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하는 등 동물보호와 생명 존중 문화 정착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올해 제1회로 열리는 2016 강동반려동물사랑축제를 시작으로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많이 놀러 오셔서 반려동물과 함께 멋진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