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석기자
국회의장실 제공
이번 순방은 사상 처음으로 의장과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함께했다. 참배에는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이민주당 원내대표 등과 함께했다. 정 의장측은 "국회 사상 최초로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를 동행한 이번 미국 순방으로 초당적 대미외교와 동북아평화를 위한 북핵문제 해법에 대한 의회차원의 국제적 공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