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대장 방홍)는 추석연휴를 맞아 안전하고 사고없는 고속도로 소통을 위해 연휴기간 특별교통관리 대책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올 추석연휴는 귀성기간이(2일) 짧아 교통량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되어, 교통경찰 가용인력 및 교통순찰차를 최대한 이용, 교통상황에 맞게 운영할 계획이며, 정체 우려구간인 익산~장수간 익산분기점 갓길 1km를 임시차로로 허용하여 차량소통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교통무질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암행순찰차와 항공 헬기를 이용하여 지정차로 위반, 난폭운전, 끼어들기 위반 등 얌체운전자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고, 교통순찰차의 가시적 순찰을 통해 교통법규 위반 심리 억제 및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방홍 대장은 추석 연휴기간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2차사고 예방 및 차량소통에 만전을 기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 각종 상황에 맞는 선제적 대응으로 운전자 편익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인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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