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제7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황나윤(여, 6개월) 아기가 대상을 수상했다.<br />
" 생후 4∼6개월 모유 수유 아기 83명 참가""황나윤(여·6개월) 아기 대상 수상"[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가 모유 수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26일 상무리츠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한 ‘제7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황나윤(여, 6개월) 아기가 대상을 수상했다.이와함께, 대한간호협회장상 1명, 심사위원상 1명, 으뜸상 3명, 버금상 6명, 슬기상 12명 등 총 35명의 아기가 본상을, 이외 참가자는 기쁨상을 수상했다. 광주광역시가 주관하고 광주광역시간호사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생후 4~6개월의 모유수유 아기 83명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