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전년대비 0.2% 상승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당국 유로스타트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달 29일 나온 예비치에 부합하는 결과다.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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