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진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18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39.61%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71억원으로 13.45% 늘었으며, 순이익은 1044억원으로 1만23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증가 배경에 대해 한진은 "지난 7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매각 대금 1658억원 유입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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