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개관 8개월만에 10만명 돌파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10만번째 관람객인 김희정씨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 개관 8개월 만에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수원시는 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 지난 27일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수원 최초의 시립미술관인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연면적 9661㎡에 5개의 전시실과 예술전문 도서관, 교육실,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있다. 미술관은 현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가상현실'과 '시대의 선각자, 나혜석을 만나다', 'PLAYART_게임으로 읽는 미술' 전시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10만 번째 입장객은 안양에서 온 김희정(33)씨였다. 김 씨는 "미술관에 여러 번 올 때 마다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엔'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가상현실'기획전이 개최한다는 걸 보고 미술관을 찾아왔는데 10만번 째 입장객이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고 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회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