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호안미로전 찾은 미구엘 익태 안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꿈을 그린 화가 '호안미로' 특별전'이 개막했다. 개막전에 참석한 주안 푸넷 미로 식세션 미로 대표(미로 손자)와 안익태 선생의 손자인 미구엘 익태 안이 개막을 축하하며 활짝 웃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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