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선정’

호남권 사립대학 중 유일 선정[아시아경제 문승용] 광주여자대학교가 최근 한국장학재단의 '2016년 국가근로 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에 선정됐다. 14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은 한국장학재단이 취업연계 중점대학을 선정해 사업·운영비를 지원하고, 대학은 지원받은 예산을 바탕으로 근로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며 호남권 지역에서 유일하게 사립대로 광주여대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광주여대는 대학별 특성에 맞는 취업연계 모델의 개발·운영을 통해 장학생의 근로경험이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하는 지원체계가 구축됐다. 또한 대학의 자생적인 취업연계 우수모델을 발굴·정립·확산을 위해 취업연계유형이 6~8개로 확대, 분류됐다.광주여대는 이번 선정에 따라 올해 1억 6,600여만 원을 지원받아, 50명의 근로장학생을 선발한다.광주여대는 “배움과 나눔을 겸비한 융합형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한 마음나눔 사업 취업연계 국가근로사업의 선 순환적 산학협력 선도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문승용 기자 msynews@<ⓒ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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