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전통주 만들기
실습은 우리의 주식인 쌀과 천연 발효제인 누룩을 기본 재료로 해 인삼막걸리, 사과막걸리, 대추·계피 등이 첨가된 오종주방문, 동동주 등 매주 다양한 원료로 막걸리를 제조하는 것으로 진행되며, 막걸리를 활용,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정보 또한 제공된다.수강생 경정숙씨는 “첨가물 없이 쌀, 누룩, 맛을 내는 주재료 이 세 가지만으로도 막걸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놀랍고 전통주를 직접 담그고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어 좋다” 고 말했다.본 강좌는 6월16일 수업을 마지막으로 종료되며,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2016년 하반기에도 강의를 개설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