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유인턴기자
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이 담겨있었다. 일반적인 태극기 게양법은 깃봉 끝에 붙여서 달지만, 현충일과 같은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태극기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해야 한다.한편 안혜경은 지난해 말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미녀 변호사 오은영 역을 맡은바 있으며, 현재 서울경제TV '안혜경의 라이프 투데이'의 MC를 맡고 있다.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