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블룸버그통신은 브라질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3% 감소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45명의 이코노미스트로부터 조사한 전망치인 -0.8%를 상회하는 수치로, 전분기(-1.4%)보다도 감소폭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전년 동기대비로는 5.4% 감소, 역시 전망치(-5.9%)를 상회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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