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바자회
또 대상이 생산되는 청정원 조미료, 장류, 가공식품, 웰라이프 건강기능보조식품 등을 3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 당일 마련된 판매 수익금 및 기부물품은 전액 복지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특히 청정원이 기부한 식품으로 사랑의 식품 나눔 꾸러미 300여개를 직접 제작,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식품 나눔 박스 제작 및 전달식’을 마련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이외도 한국건강관리협회가 ‘Medi Check' 부스를 운영,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협압, 협당체크, 체성분 검사 등 무료 건강진단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신태화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내 기업과 함께하는 이번 나눔 행사가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 및 단체 등과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여러 나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